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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수다
    30대

    월요일

    내일 벌써 월요일이네요ㅠ 8월마지막 31일 다들 화이팅합시다
    2026.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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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환·아픈몸
    70대

    감사하며 살아야지

    건강하게 걷는 사람이 많이 부럽다 인공관절 수술한지 8년 아직도 다리는 편하지 않다 나만 그런건가 운동을 더 열심히 해야 하는 건가 하기야 내 나이가 70중반 이정도도 감사하다
    2026.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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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아·교육
    60대

    할머니가 되고나니

    아이 낳아 키워 시집보내면 끝인줄 하아 첫 손주 나아 산바라지에 급하면 장거리라 불려가면 일주일 둘째출산후 더욱잦아지는 친정 나들이 새상 어디엔들 맘편히 이만큼 아이를 맡길때가 없다지만 이잰 나이가 들어서 인지 두놈 보는건 체력이딸려 이악물고 볼땐 보는대 가고나면 후유증이 팔목 허리 무릅 예전같지가 않아요
    2026.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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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부부
    30대

    밥 먹듯이 욕하는 남편, 결국 5살 아이가 엄마의 귀를 막아줘요

    남편은 아이 앞에서 저에게 대놓고 욕을 합니다. “니네 엄마가 어쩌고” 하며 막말을 쏟아내는데, 그때마다 5살 아이가 놀라서 제 귀를 두 손으로 막아줍니다. 이게 정상적인 가정의 모습인가요? 그런데 그게 전부가 아닙니다. 우리가 싸울 때만 욕하는 것도 아닙니다. 평소에도 밥 먹듯이 욕을 입에 달고 삽니다. 습관처럼 욕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막말을 내뱉습니다. 아이가 옆에서 듣고 있다는 건 전혀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더 어이없는 건 남편의 변명입니다. “나도 그렇게 자랐어. 우리 아버지도 욕했어.” 그래서요? 당신이 그렇게 자랐다고 왜 우리 아이까지 똑같이 상처받으며 자라야 하나요? 5살 아이가 욕을 배우는 것도 모자라 엄마를 보호하려고 자기 손으로 엄마의 귀를 막아주는 상황까지 왔습니다. “원래 그렇게 자랐다”는 말로 폭언까지 대물림하는 아빠, 이게 정상인가요?? 누구나 욕을 하고 산대요. 가족중에서 욕을 안 라는 가족이 없다네요?
    2026.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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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한 자녀

    딸이 애기 갖고싶데요

    딸이 올해 나이로 35세입니다 결혼 한지 1년6개월되었고요 아직 애기 소식이 없어요 최근 난소나이 알아보니 46세래요 어질어질 하네요 병원에서는 두달 더 기다려보고 애기 안생김 시험관 하자는데 주위에 시험관 경험자가 없네요 경험자나 자녀분중 시험관 해보신분 또는 잘아시는분 자문 듣고싶습니다
    2026.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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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다이어트
    60대

    뱃살걱정

    65년생인데 작년부터 유독 배가 많이나와요 그래서 앞으로 아침 점심을 먹고 이제 저녁을 안 먹으려고 합니다. 건강에는 괜찮을까요? 뱃살빼기 좋은방법 있을까요ㅜㅜ
    2026.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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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혼·졸혼
    50대

    친구하실분

    친구하실분 저는 50대 중반입니다 첫번째 결혼생활은 사별로 끝나고 10년 넘게 만나다 3년가깝게 사실손 관계로 지내던 사람과 외도로 헤어졌어요 너무 믿었고 끝까지 함께할거라 생각했기에 충격이 상당히 껐어요 항상둘만 있기를 원했기에 지인들 다 연락을 할수가 없네요 전번도 다 모르겠고 왜 그리 살았나 싶기도 해요 마음 터놓고 지낼 친구가 그리운데 너무 외롭네요 외톨이가 된 기분이랄까!
    2026.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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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관계

    홀로서기 준비합니다

    남자를 못 믿겠어요 여기계신분들 거의다 기혼자이시죠? 저는 50이 다되도록 노처녀, 골드미스? 그렇습니다 근데 사실 결혼이 무척 하고 싶었던 20대, 30대지나가고 40대에서야 조금씩 마음을 접게 됐습니다 결혼이 어떻게 성립이 되는지 인연이 없냐 누군가 질문한다면 자신있게 예스 정말 괜찮은 남자분 세상에 없어요 아니 제주변은 없고 다 채간거 같고 다 남의 남자가 됐습니다 나는 이대로 살아야겠죠 친구들이 결혼으로 떠났다는 표현이 적절할 정도로 진짜 시간을 내가 맞춰야 하는게 싫어 한명한명 절연중입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면서 주변지인까지 잃게 돼 홀로서기 준비하려 합니다 다음생에는 좋은 사람 만나겠죠
    2026. 8.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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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갱년기·여성건강

    늙음 받아들이기

    40대 중반에 폐경 진단 받았습니다 어르신분들 보시면 웃으시겠지만, 막상 올것이 왔구나 초경때만큼 충격도 불안도 큽니다 잠도 안오고 그전부터 여기저기 아파 병원도 다니고 ^^ 옆에 누가 있는것도 아니고 홀로 내 건강 챙기고 살아야 겠습니다 모든분들 늙음을 잘 준비하세요 근데 자꾸만 마음이 받아들이지도 눈물까지 멈추지 않을까요ㅠ
    2026.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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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수다
    30대

    더위조심하세요

    날씨가 많이 더운데 더위조심하세요...ㅎㅎ
    2026.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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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관계
    40대

    다른건 몰라도

    사람들한테 젤 크게 데여서 상처도 많이 받았어요 인간관계 연연하다가 그이후로 사람들이 젤 무서워요 좋은 사람들도 있지만 좋은사람들도 친해지면 본색드러내요 40대부터 혼족을 즐기고 있답니다 젤편하고 좋아요
    2026.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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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환·아픈몸
    50대

    유방암인줄 알고 어제 밤샜네요.

    며칠전부터 오른쪽 가슴 유두쪽에 작은 상처가 땡땡해지더니 겨드랑이쪽까지 아파졌어요. 혹시라도 유방암일까 겁나서 어제 잠도 설치고 ㅠㅠ 여성병원에 가서 엑스레이 초음파 찍었는데 문제 소견은 없다고 하시는데 어찌나 다행스러운지... 피부 상처가 좀 심해져서 그런 것 같다고 1주일 항생제 먹고 한번 더 오라고요. 정말 혹시라도 뭐가 있다고 할까봐 어찌나 쫄았는지 오늘밤은 일찍 푹 자야겠어요. 이제 나이도 들어가니 몸이 여기저기 예전같지 않네요. 그래도 아직은 애들도 어린데... 여기 계신 엄마들 모두 아프지 말고 건강하시길...
    2026. 8.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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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한 자녀
    50대

    아들 군입대

    오늘 논산훈련소 입소 아들앞에서 우는모습 안보이려고 꾹 참았는데 아들방에 들어오니 눈물이나네요 잘 하고 올수 있겠죠
    2026.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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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관계
    70대

    스스로 이기자

    편한 관계를 유지하기가 힘들때 많아요 그럴땐 나 스스로 이런담을 뛰어넘으면 내가 기분이 업되네요
    2026. 8.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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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동

    이른 저녁을 먹고ㅡ 봉화산에 들러 ㅡ 운동하다가 내려온다.
    2026.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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