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인스 로고히로인스
히로인스 로고히로인스
서비스 소개
비즈니스
입점 안내- 입점 가격 안내광고 상품
인사이트성공사례FAQ
커뮤니티쇼핑
채용
팀 소개콘텐츠
서비스 소개
입점 안내- 입점 가격 안내광고 상품
인사이트성공 사례FAQ
커뮤니티쇼핑
팀 소개콘텐츠
히로인스엄마들의 이야기가 모이는 곳, 히로인스
앱을 설치하고 내 또래, 우리 동네 엄마들과 고민과 정보를 나눠보세요.
heroines_qr

베스트글

  • best베스트글
    소소한 기쁨
    70대

    함께라서~~~

    오늘은 도시 맨 끝에 있는 도공 면허시험장에 남편 면허 갱신을 하러 함께 다녀왔다. 갈 때는 시내를 거쳐 가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돌아올 때는 고속도로로 금세 왔다. 같이 움직이는 길은, 멀어도 늘 덜 지루하다. 점심은 시내에서 냄새가 나지 않기로 유명한 순댓국집에 들렀다. 남편은 여전히 좋아하는 순댓국 ‘특’을, 나는 순대 모듬을 시켜 먹었다. 사실 나는 순댓국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남편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같이 먹어주고 싶을 때가 있다. 집으로 오는 길, 커피 한 잔씩 손에 들고 차 안에 올라 앉으니 잔잔한 커피향이 퍼졌다. 오늘 하루도 둘이서 나란히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2026. 5. 30
  • best베스트글
    소소한 기쁨
    60대

    5월의 끝자락

    벌써 5월이 다 지나가네요 가정의 달이라 작년까지만해도 분주했는데 1년전 친정엄마가 멀리 떠나시는 바람에 5월은 힘든 달 이었어요 언제까지 계실것 같은 맘에 늘 그립네요 인생여정이라 생각하고 순리대로 살아 보렵니다 맘 다잡고 텃밭도 가꾸며 소소한 일상을 누리면서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2026. 5. 30
  • best베스트글
    자녀/교육
    40대

    남의 집 아들과 대화하기

    아침 7시반 아침 먹고 쉬고있는데 남편이 갑자기 주섬주섬 옷과 양말을 신길래 "밖에서 뭐 하게?" 라고 물으니, "응" 이라고 대답...... 어이없어서 막 웃으면서 "아니, 내가 물은건 '하게'가 아니라 '뭐' 야~!" 그제서야 남편도 웃으면 뭐하러 나가는지 대답(실내세차)하네요. '하게'의 대한 대답도 맞는답이라며... 시어머니의 아들과 20년째 대화를 해도해도 끝이 없네요... 말귀 못알아듣는다고 답답해할 아들이나 남편과 살고계신 히친님들, 우리 화내지말고 힘 내봐요~!
    2026. 5. 29
  • best베스트글
    자녀/교육
    60대

    우리 딸을 어쩜 좋아요

    우리딸 생각하면 맘이 찹찹해 집니다 은행을 다니다가. 나와서 회사를 두군데 다니다가. 샵을 열어 좀하다가 그것도 안되니 이젠 그것도 접는답니다. 왜 이렇게 잘 안풀리는지. 클때는 속한번 안썩이고 잘 했는데 성격도 밝고 공부도 잘하고 인사성도 있고 선생님한테서고 이웃에게서도 칭찬 듣고 자랐는데. 경영학과 남자들 틈에서도 곧잘했고. 결혼도 안하고. 하는게 지 마음대로 안되고 나이도 있고 하니 이젠 결혼할 생각을 접었는것 같고 나이 43세에 이젠 앞으로 무얼해서 밥을 먹고 살까 생각하면 답답 합니다. 얘가 이럴줄 몰랐어요 이렇게 속 썪일줄 정말 몰랐어요.
    2026. 5. 29
  • best베스트글
    건강
    40대

    연명치료하겠다고 돈달라는 부모

    아빠가 말기 희귀암이에요. 10년채 안되는 기간동안 항암을 3번을 하셨고, 한번 할때 몇 달씩 걸렸었어요. 재발이 잘 되는 희귀암이라 가망이 없어서 더 이상 건강보험 혜택을 줄 수 없으니 자비로 치료하라고 해요. 그런데 이번에 병원에서 신약 항암제가 나왔다며 사람에 따라서 1년을 치료해도 약빨이 안받으면 말기 상태 그대로일 수 있고, 잘 받으면 최대 10년 더 살수있다고 희망고문을 하네요. 1년 과정이 대략 7~8천만원이 든다며 3천만원을 빌려달래요. 3년전쯤 부모님집 이사 자금으로 3천만원을 빌려달라고해서 대출 받아서 드렸는데 아직도 일부를 갚지 못한 상태에요. 제가 돈이 많으면이야 뭐가 문제겠습니까만, 이 또한 대출을 받아서 드려야 할 상황이라 안드리자니 맘이 참 무겁고, 드리자니 또 대출 받을 생각에 미치겠습니다. 항암 받아서 딱 치료가 된다면이야 3천만원쯤 웃으며 드릴 수 있는데, 1년안에 재발할 확률이 높은 암이라 사실상 연명치료나 다름없는데 어째야할까요? ㅠㅠ
    2026. 5. 29
  • best베스트글
    소소한 기쁨
    60대

    5월의 장미의계절 ㅡ여왕

    날씨가 벌써 무더위가 오는가봐요 응근히 땀이 쭉쭉 흐르네요 건강을 위해 열심히 걸어요
    2026. 5. 27
  • best베스트글
    자녀/교육
    30대

    복직하신 워킹맘들..

    아직 돌도 안된 아기 어린이집에 맡기고 다닐생각하니까 아기가 안쓰러운데 ㅜㅜ 복직하신 워킹맘들은 언제부터 아기 어린이집에 보내셨나요? 등하원시간은 몇시로 하셨구요??
    2026. 5. 27
  • best베스트글
    자녀/교육
    50대

    정말 팔자라는게 있는걸까요?

    예전에 누가 제 사주가 돈은 끊임 없이 들어오는데 새어나간데요. 제 인생을 생각해보면 그러네요. 남편이 대기업 다녔어서(지금은 퇴직) 수입이 적진 않았는데, 남편이 씀씀이가 헤프고 쓸데없는데 돈을 잘 써요. 남편이 돈 관리하는데,어림잡아도 한달에 혼자서 몇 백은 씁니다. 제가 재테크엔 별로 소질이 없지만(그렇다고 까먹은 돈은 없어요)지독한 짠순이라 저 개인적으로 쓰는 돈이라곤 왔다갔다 버스비 정도고,남들이 남편 잘 버는데 왜 이리 궁상이냐 할 정도였고,집안 살림도 정말 알뜰히 했다고 자부합니다. 하지만,남편이 그런데다가,제가 오랫동안 병고와 싸운지라 병원비도 꽤 들어갔고,친정 형제들이 맨날 돈 빌려달라 노래를 불러서 그리로 또 새어나갑니다(제가 경제권이 없으니 형제들이 저 몰래 제 남편한테 부탁해서요. 목돈 주고 푼 돈으로 조금씩 받고 있어서 아직 못 받은 돈이 몇 천 있는걸로 알아요). 게다가 애 둘은 대학 졸업하고 집에서 놀고 있으니(독립하라해도 안 합니다), 크게 작게 돈 들어가구요. 이젠 남편도 퇴직하고 집에서 놀고 있고, 퇴직금은 집 살 때 받은 대출금 갚고 겨우겨우 먹고 살아서 저도 아픈 몸에 알바 뛰고 있어요. 사람들은 우리집이 그래도 꽤 넉넉할거라 생각하는데 경제적으로 정신적으로 넘 힘드네요.
    2026. 5. 27
  • best베스트글
    건강
    50대

    갱년기 극복 어떻게 하시고 있나요? 도움주세요

    저는 55세 입니다 4년전 생리주기가 끝나더니 살이 해마다 1키로씩. 운동을 해도 찌더리구요 요즘은 손가락 마디가 접히는것조차 통증이 오고 온몸이 붓고 일어나 첫걸음 떼려면 발바닥 통증이 발생해요 다이어트 도움되는 건강식품도 잘 안통하고 요즘 점점 나오는 배 옷입는것도 고무줄바지 편한것만 찾게되네요 호르몬제를 먹으면 이 모든게 해결이 될까요? 경험있으신분들 공유 부탁드립니다
    2026. 5. 26
  • best베스트글
    자녀/교육
    30대

    7세아이 학원 하나만 골라주세요.

    7세 남자아이이고 딱 하나만 고른다면 피아노 국어 수학(사고력) 세개중에 어떤학원에 보내는게 좋을까요? 선배맘님들의 의견이 궁금해요
    2026. 5. 26
  • best베스트글
    자녀/교육
    40대

    하원하고 대체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요

    애들이 다 엄마에게만 붙어있으려고 해요.. 책도 알아서 읽고 블럭 놀이도 하면 좋겠는데.. 제 욕심이겠죠..? ㅠㅠ
    2026. 5. 26
  • best베스트글
    건강
    50대

    이혼하고 나서사귄 남친과의 관계

    지금 50대이고 이혼한 지는 20년 됐어요. 그리고 지금 현재 남친 과는 18년 됐어요 참고로 남친은 사별이었어요. 처음에는 저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전화 몇 번 안 받으면 직장에서 일도 팽개치고 집 앞까지 찾아오곤 했었어요. 그렇지만 지금은 반부부가 다 되어서 섹스 리스로 산지 7년 됐어요ᆢ 사람 같은 강아지 키우느라 둘이 사랑이 없어도 어찌 저찌 만나고는 있어요. 각자 자녀들 결혼했고 남친도 능력이 있어서 회사는 앞으로 환갑이 넘었지만 3.4년은 더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중간에 큰 병이 와서 그때부터 백수생활로 이어져 오고 있고 지금은 어느 정도 완치된 상태예요. 큰 병을 겪고 나니 서로 재혼이라는 거에 대해서 크게 대화를 나눠 본 적은 없었어요. 저도 혼자 사는 게 편했고 남친도 처가쪽 신경 안 써도 되고 여자 하나만 신경 쓰면 되니까 혼자 사는 게 편하다고 생각한 것 같아요. 남친은 만나고 있을 때 뒤늦게 샀던 집이 10억에서 40억이 됐어요 직장이 금융권이었기 때문에 아마도 여기저기 투자도 많이 해 놓은 것 같아요. 저도 역세권에 빌라를 가지고 있고 부동산까지 하면 15억 정도는 될 거에요 근데 저는 진심으로 남친 재산에 관심 없어요 그래서 재혼 얘기를 강력하게 꺼내지도 않았었고ᆢ 그런데 요즘 드는 생각이 제가 좀 불안하더라고요. 남자친구랑 헤어지면 난 어떻게 살지 그런 생각이요. 그렇지만 둘이 이어주는 끈이 지금은 강아지가 있다면 강아지가 만약 무지개 다리 건넌다면. 우리가 헤어질 것 같은 그런 예감이 들어요. 요즘에 와서ᆢ 남친이 10살 된 강아지의 정말 정말 진심이거든요. 지금은 각자 집에서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우리 집에 와서 같이 밥해 먹고 뭐 산책 가고 시간을 보내는데ᆢ 만약 헤어지게 된다면 위자료 명목으로 2 3억을 받고 싶은데 크게 받아들여질지ᆢ 지금은 매달 150 정도 생활비를 받고 있거든요ᆢ 생활비 받은 지는 제가 일을 그만 두고 나서부터이고 그것도 남친이 일하고 있을 때까지만 가능할거에요 위자료를 생각한다는 게 제 욕심인 거 같기도 하고 남친은 나중에 실버 타운을 들어가려고 생각하는 것 같더라고요. 여튼 남들은 세상에 어떤 남자가 섹스리스면서 생활비까지 주냐고 천사라고 하는데 남친이 돈가지고 짜게 굴면 짜증나기도 하고ᆢ제가 넘 욕심인가요? 요즘에 저처럼 몇십 년 만나다가 헤어지면 그냥 끝인가요? 주변에 혹시 저 같은 경우 있을까요?
    2026. 5. 26
  • best베스트글
    소소한 기쁨
    30대

    에어컨 시작하셨나요?

    꽤나 덥고 습해서 에어컨 켜고싶은데 지금부터 켜면 매일 켜야할것같아 고민이에요 ㅋㅋ다들 가동하셨나요?
    2026. 5. 25
  • best베스트글
    소소한 기쁨
    70대

    바구니

    우리집에는 30년도 더 된 플라스틱바구니 하나가 있다. 플라스틱이 건강에 안 좋다고 하여 다 버리고 유리그릇과 스텐그릇으로 교체했지만 차마 버리지 못한 조그마한 플라스틱바구니~ 친정엄마가 살아계실 때 야채 물받이 하라고 주셨는데 물받이는 없어지고 바구니만 남아있다. 가끔씩 볼때마다 엄마가 보고싶어진다. 엄마가 가실때 30대이던 내 나이가 어느덧 울 엄마 가신 나이가 되었다. 그때 9살이던 우리 아들이 벌써 40이 넘었네~^^
    2026. 5. 24
  • best베스트글
    건강
    70대

    나의 정신이 힘듦으로......

    오늘 따라 과거의 시간을 돌아보게 되네요.누구나 부족함과 결함이 있다. 그것을 통해 속상함도 많이 느끼게 되었다. 살아가면서 힘듦도 있었지만 속으로 삭이면서 성장하게 되었지요. 인생을 보면서 그늘과 그림자를 통해 깨닫게 된다. 어릴 때 엄마한테 불평과 원망을 하면서 살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결혼해서 애를 낳고 키우며 누구의 엄마가 되면서 엄마를 이해하게 되었고, 나를 돌아보며 깨닫게 되었지요. 기도하면서 나의 결핍을 고하고, 항상 위로와 다독임이 있어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매일의 삶에 힘이 됩니다.♡
    2026. 5. 23
1
2345678910more
주식회사 패러다임시프트 사업자정보대표 남윤선 | 사업자등록번호 807-88-02144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1길 26 6층(유림빌딩)
고객문의 : 히로인스 앱 내 고객센터© Paradigmshift Inc.
주식회사 패러다임시프트 사업자정보대표 남윤선 | 사업자등록번호 807-88-02144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81길 26 6층(유림빌딩)
문의 : 히로인스 앱 내 고객센터© Paradigmshift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