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인스엄마들의 이야기가 모이는 곳, 히로인스 앱을 설치하고 내 또래, 우리 동네 엄마들과 고민과 정보를 나눠보세요.
히로인스 커뮤니티 - 3060 여성들의 운동, 건강 이야기
베스트글
이혼·졸혼
30대
술집 여자에 명품 바치는 내 남편12개월 된 아이 얼굴을 보며 버티는 제 삶이 너무나 비참합니다. 남편은 제게 생활비 한 푼 주지 않으면서, 밖에서는 술집 여자들에게 명품을 갖다 바치며 큰손 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육아와 독박 가사에 지쳐 매일 밤 눈물로 지새우는 동안, 남편은 다른 여자들과 술잔을 기울이며 제 피 같은 돈을 탕진하고 있네요.
사회에 나가면 혼자라는 두려움 때문에 참고 또 참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를 안고 굶주림과 싸우는 지금, 이 인간을 남편이라 불러야 할까요? 술집 여자들에게는 돈을 펑펑 쓰면서, 제 자식의 분유값조차 아까워하는 이 쓰레기 같은 인간, 대체 언제까지 참아야 할까요? 저와 같은 처지인 분들, 대체 이런 인간을 어떻게 버려야 속이 시원할까요? 정말 이대로 죽고만 싶습니다.
282
일상수다
60대
생일몇일 전에 며느리 생일 이였다
선물을 사주어야 하는데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생각 하다가 현금으로 주는것이 좋을 듯하여
필요한것 사라고 현금으로 주었다
며느리가 너무나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나 뿌듯하다.
1923
운동·다이어트
다이어트살이 왜이리 찔까요
물만 마셔도 찐다는 그 말 저는 믿습니다
내몸은 밥도 먹으면 안되나
한끼이상. 먹으면 하루에 3키로도 찌고 억울한건 소화력이 떨어져 젊을때보다 양이 줄었는데 살은 왜 찌냐구요ㅠ